'베네치아의 낭만과 베네토의 자연을 경험하다"
1. 베네토
이탈리아 동북부에 위치한 베네토는 피에몬테와 토스카나 지방과
더불어 이탈리아 3대 와인산지 중 한 곳이며 베네치아, 베로나,
파도바와 같은 역사, 문화 도시가 자리한 주입니다.
또한 와인 생산량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와인의 축소판이라고
할 만큼 개성이 뚜렷한 산지이기도 합니다.
베네치아의 낭만과 알프스의 신선함이 녹아있으며
세계인이 찾는 예술의 도시 베네치아, 그리고 그 땅에서 태어난
와인의 생산지인 베네토는 화이트, 스파클링 와인의 강자로
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지역입니다.
2. 칸티나 라 살루테
와이너리 칸티나 라 살루테는 베네토 트레비소 평야의
중심부, 피아베 강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네치아의
교회인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대성당의 웅장한 돔에서
영감을 얻어 로고를 만들었다고 합니다.
포도재배는 베니스 만으로 흐르는 피아베 강 평야에 위치한
포도원에서 생산되며 알프스에서 유래한 다양한 토양 구성은
포도 숙성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.
하지만 이렇게 큰 성공을 거둘수 있었던 이유는
와인메이커 안토니오 코카와 그의 팀이 보여주는 와인을
대하는 집중과 열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3. 화이트 와인의 메카
알프스 산맥의 차가운 바람과 아드리아해의 따뜻한 기후의 영향으로 풍부한 아로마와 미네랄감을 동시에 보여주며
지역 테루아를 가장 잘 드러내는 화이트 와인인 피노 그리지오와 소아베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이트 와인의 표준으로 자리잡았습니다.
시그니처 화이트 품종인 피노 그리지오와 섬세한 구조감을 가진 피노 네로를 중심으로 베네치아의 낭만과 알프스의 신선함이 어우러진
칸티나 라 살루테의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.
